말라위 네노현에 위치한 잘레와(Zalewa), 콸레(Kwale), 살라포시(Salafosi) 마을 주민들은 오랫동안 깨끗한 식수에 접근하지 못해 갈증과 고난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 등대복지회의 도움으로 한 줄기 빛과 같은 생명의 샘이 솟아올랐습니다. 이 곳 세 마을에 깨끗하고 안전한 우물이 생긴 것입니다. 이제 주민들은 악어가 출몰하는 위험한 강가에 가지 않아도, 물을 찾아 새벽부터 수십 리 먼 길을 오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언제든 맑은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도 빠지며 물 긷기에 동원된 아이들의 작은 어깨 위에는 무거운 물동이 대신 희망의 꿈이 자리 잡았습니다.
등대복지회는 소외된 지역에 지속 가능한 식수 공급을 위해 우물 시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더 많은 이들에게 생명의 물을 전할 수 있도록, 갈증과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물줄기를 선물하는 여정에 동행의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말라위 네노현에 위치한 잘레와(Zalewa), 콸레(Kwale), 살라포시(Salafosi) 마을 주민들은 오랫동안 깨끗한 식수에 접근하지 못해 갈증과 고난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6월, 등대복지회의 도움으로 한 줄기 빛과 같은 생명의 샘이 솟아올랐습니다. 이 곳 세 마을에 깨끗하고 안전한 우물이 생긴 것입니다. 이제 주민들은 악어가 출몰하는 위험한 강가에 가지 않아도, 물을 찾아 새벽부터 수십 리 먼 길을 오가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가까이에서 언제든 맑은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도 빠지며 물 긷기에 동원된 아이들의 작은 어깨 위에는 무거운 물동이 대신 희망의 꿈이 자리 잡았습니다.
등대복지회는 소외된 지역에 지속 가능한 식수 공급을 위해 우물 시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더 많은 이들에게 생명의 물을 전할 수 있도록, 갈증과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물줄기를 선물하는 여정에 동행의 발걸음을 기다립니다.